사파리 만세!!! Mac

애플 포럼에서 글을 읽다가 정말정말 유용한 정보를 얻었습니다.

맥 사용자 중에는 왠지 저만 모르고 있었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..ㅜ.ㅜ

인터넷에서 게시판에 글을 게시하려고 할 때에 이미지를 추가하려면 보통 '이미지 추가' 버튼을 누릅니다.
그 다음은 파일 탐색하는 창이 나오고, 파일이 있는 곳까지 하염없이 탐색을 해 나갑니다.
보통은 아니 가끔은 내가 올리려는 그림 파일이 어디 있는지 몰라서 헤매기가 다반사입니다.

하지만 애플은 역시 가려운 곳을 긁어주었군요... ㅜ.ㅜ
그냥 이미지를 드래그 앤 드랍으로 이미지 추가 버튼 위에 살짝 올려주기만 하면 됩니다.
여기 이글루스에서도 그냥 이렇게 옮겨주면 됩니다.


방금 추가한 이미지입니다.

이런 놀라운 방법이 있었다니 감동적이네요...
파일 추가도 똑같이 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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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미친광대 2008/05/01 07:55 # 답글

    오홀.. 사파리가 정녕 저런 기능이.. 주로 파폭을 쓰는지라.. 놀랍네요~!!
  • 메서슈미트 2008/05/01 12:47 # 답글

    그건 사파리의 기능이 아니라, Mac OS X 운영체제상의 기능입니다. 쿼츠라고 하죠.

    쿼츠(Quartz)는 맥 오에스 텐에 쓰이는 그래픽 기술이다. PDF를 기반으로 하여 동영상, 벡터 그래픽, 레스터 그래픽 등을 통합하여 나타낼 수 있다. 이를 통해 화면을 아릅답게 표현할 수 있으며 모든 프로그램의 결과물을 직접 옮겨붙일 수 있다. 한편, 쿼츠를 구현하는데는 너무 많은 자원이 소모된다. 따라서 GPU를 붙여 CPU의 부담을 덜어내고 OpenGL 기술을 통해 속도를 높인 쿼츠 익스트림(Quartz Extreme)을 만들어냈다.

    적용 범위는 "Mac OS X상의 모든 프로그램"
  • 메서슈미트 2008/05/01 12:49 # 답글

    고로 맥에서 파폭이나 오페라등 다른 브라우저를 써도 가능할....겁니다.
    안해봐서 모르겠지만
  • 펠러 2008/05/01 21:50 # 답글

    미친광대님 정말 그렇죠~^^
  • spatialguy 2008/05/02 19:51 # 답글

    쿼츠는 딴거예요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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